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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 아... 먹지 말아야지.
: 가슴에 우울의 바다가 스멀스멀 스며드는 감각.
: 그래도 은혼, 그래도 은혼, 그래도 은혼.
: 거의다 30줄 넘은 아저씨들. 그럼에도 보면서 에구에구 이뻐 연발. 그 정성이 애틋하다.
: 오빠의 그 한마디에 감사.

by 찬물月の夢 | 2009/05/18 23:23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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