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2일
[BLCD] 小夜時雨の宿
小夜時雨の宿
마에노 토모아키 X 키시오 다이스케, 시모노 히로 외.
감상 : 딱 미즈하라 토호루 스타일.
형이 병으로 죽자, 형과 사귀다 헤어진 남자에게 찾아와 미운 척 막 들이대다가 강제로 육체관계 가지고, 중간에 뭔가 사건 하나 터져서 자신들의 마음을 보여줄 기회가 생기면서 관계 급변. 사실은 형이랑 사귈 때부터 널 좋아했어.. 6개월간 나도 많이 생각했어, 역시 널...!
...뭐, 이런 패턴. 괴롭히다가 애증, 사랑으로 바뀌는 관계 말이지.
별로 감흥도 없고, 감동도 없고, 공감도 안 되는.. 과정에서 참 힘들게 만들기는 하는데, 그 이상의 뭔가가 없다. 그냥 패턴화된 BL이라서 재미가 없달까.
대신 마에노상의 살짝 비뚤어진, 그러나 다정한, 솔직하지 못한 연하 연기가 참 좋았다. 지나치게 무게 잡거나, 우케를 하거나(..;;) 하는 것보다 역시 마에노상한테는 이런 캐릭터, 이런 연기가 가장 잘 어울린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이사쿠는 무난, 시모노가 재미있었다. 짧지만 인상깊은 연기.
그냥 그랬던 시디였다.
마에노 토모아키 X 키시오 다이스케, 시모노 히로 외.
감상 : 딱 미즈하라 토호루 스타일.
형이 병으로 죽자, 형과 사귀다 헤어진 남자에게 찾아와 미운 척 막 들이대다가 강제로 육체관계 가지고, 중간에 뭔가 사건 하나 터져서 자신들의 마음을 보여줄 기회가 생기면서 관계 급변. 사실은 형이랑 사귈 때부터 널 좋아했어.. 6개월간 나도 많이 생각했어, 역시 널...!
...뭐, 이런 패턴. 괴롭히다가 애증, 사랑으로 바뀌는 관계 말이지.
별로 감흥도 없고, 감동도 없고, 공감도 안 되는.. 과정에서 참 힘들게 만들기는 하는데, 그 이상의 뭔가가 없다. 그냥 패턴화된 BL이라서 재미가 없달까.
대신 마에노상의 살짝 비뚤어진, 그러나 다정한, 솔직하지 못한 연하 연기가 참 좋았다. 지나치게 무게 잡거나, 우케를 하거나(..;;) 하는 것보다 역시 마에노상한테는 이런 캐릭터, 이런 연기가 가장 잘 어울린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이사쿠는 무난, 시모노가 재미있었다. 짧지만 인상깊은 연기.
그냥 그랬던 시디였다.
# by | 2009/06/02 19:0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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