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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教師も色々あるわけで

教師も色々あるわけで

스와베 쥰이치 X 스기타 토모카즈, 키시오 다이스케 외.

감상 : ...이것이 야마토 나세, 성인물?!

...래봐야, 초등학교가 배경이고,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주인공. 별반 차이가 없는 야마토 나세 스타일이긴 한데, 역시나 내 취향과는 백만광년 떨어진 물건. 후덜. 아니, 뭐 대충 이해하고 슬렁슬렁 사귀고 들어가는 거, BL에 적은 건 아니지만, 이 독특하고 민망한 야마토 나세의 대사 스타일이나, 상황 묘사나, 캐릭터 구축.. 등을 어떻게 하면 좋단 말인가. 두둥; 꽤 부담스러웠다.

이후의 상황도 계속되지 않을까, 예상되는데, 과연 어떨런지.

성우진도 아.. 스기타. 요즘 목소리나 연기 스타일로 변화한 상황에서 저렇게 이쁜 척, 어리버리 둔하고 애들이 아무렇게나 다가가도 어쩔 줄을 모르는 캐릭터를 시켰어야 한단 말입니까, 아베상. ㅠㅠ. 우케라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역시나 변함없이 늘지 않는 아에기에다가 이쁜 척이라니..;; 스바루라든가, 성우 활동 초반때의 목소리는 참 이뻤지만 요즘은..(먼산). 스와베상은 다정했지만 버터 작렬. 다이사쿠는 그렇게 살짝 나왔다가 슬쩍 사라지는... 뭐였지??

그냥 아베상이 잘 쓰는 성우진, 나쁘지 않은 수준에서 배치한 정도라고 생각.

아주... 쿠소는 아니지만, 내 느낌에는 좀 기묘한 시디였음. 덜덜.

by 찬물月の夢 | 2009/06/06 22:51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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