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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8화

유석에서 막시밀리앙, 셀베리아와 마주친 일행이었지만, 아주 심각한 수준의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신 이 유적을 확인하고 파괴할 목적이었던 막시밀리앙의 전차가 포격을 하는 바람에 무너진 유석에 갇히게 된 아리시아, 파르디오.

그 속에서 탈출하는 과정에서 웰킨을 믿고 힘을 내는 두 사람이라든가, 웰킨이라는 인물에 대해 좀더 많은 정보를 과거 회상을 통해 보여줬다는가.. 그런 게 인상적. 물론 막시밀리앙 쪽의 목적과 적국과의 정세라든가 하는 것도 신경이 쓰이지만.. 2쿨 이면 그런 건 차분하게 이어가줘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

by 찬물月の夢 | 2009/06/10 14:3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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