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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질풍전 332-333화

332화로 다소 길다 싶었던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 마무리.

그대로 원작과의 연관성을 잊지 않고 332화 후반부에는 데이다라와 토비가 3미를 잡는 이야기를 넣어주고, 333화부터는 사스케 VS 오로치마루의 에피소드 시작. 이거... 어차피 긴 이야기는 아니니까 화수 오래 잡아먹을 것 같진 않은데.. 제발 부탁이니까 이번에는 애니 오리지널 넣지 말고 그냥 원작대로 넘어가자. ㅠㅠ. 원작 연재분량 상당히 많이 쌓아두고 있으니까 조금쯤은 애니로도 원작 스토리 진행시켜도 되지 않냐구.. 엉엉. 천년만년 애니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그것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333화에서는 드디어 오로치마루에게 칼을 들이미는 사스케. 오로치마루도, 사스케도 과거를 회상하는 상황이 많아서 초반 진전은 좀 지리한 편이었지만 그럭저럭 오로치마루의 본체도 나왔고, 사스케도 (주인의 힘이긴 하지만) 매의 형상으로 변하기까지 했으니 나쁘진 않았다. 사스케 얼굴 클로즈업컷 정도는 작화에 힘을 줘서 그것도 만족스러웠고. 후후.

역시.. '나루토'가 아니고 '사스케'가 주인공이다 싶을 정도...(먼산)
논땅은 변함없이 멋지고!

아, 그리고 7월 2일부터의 '나루토 질풍전' ED는 SEAMO!!!!!!!
너무 좋구나. ㅠㅠ. 확실히 질풍전 들어와서 OP/ED 타이업 퀄이 상당히 좋아져서 대만족.
SEAMO가 나루토 타이업으로 참여하다니.. +_+

by 찬물月の夢 | 2009/06/12 23:1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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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HOST133 at 2009/06/13 02:16
유난히 사스케 얼굴만 퀄리티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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