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4일
전장의 발큐리아 11화

여기에 잠입해 들어온 제국이 라디 예거, 세르베리아.
나름대로 파티를 즐기는 일행이지만, 유적에서 세르베리아를 만난 적이 있던 아리시아는 그녀에게 눈치채고, 예거는 일전에 전장에서 마주쳤던 아리시아에게 뭔가를 알리는. 코넬리아 공주가 납치, 그 상황에 우연히 얽히게 된 아리시아도 납치. 다음 화는 파란이 될 듯.
그냥 전쟁, 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전쟁하에 놓여있는 두 세력 내부의 문제까지 크게 다루려고 하는 것 같다. 캐릭터도 참 괜찮고, 인간관계도 재미있게 흘러가고, 다음 화도 단순하게 아리시아를 구하는데 웰킨 일행만 힘을 쏟는 게 아닌 듯. 예거나 세르베리아도 개입되지 않을까.. 기대.
단지.. 큰 줄기로서의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하는 것에 대한 전망이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라면 문제랄까. 뭔가 나와줘야 할 것 같긴 하는데.. 1쿨 분량까지는 그건 크게 보이지 않아서.
# by | 2009/06/14 21:1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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