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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12화

코델리아 공주, 아리시아가 함께 납치된 사실을 알게 되고 구출 작전에 나서는 일행. 그들만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원래는 적이지만 이 상황에서는 함께 움직일만한 동료라고 생각할 수 있는 라디, 셀베리아가 함께 한다. 쉽지 않은 상황이었고, 마차와 전차를 달리는 길도 협소해서 아주 위험했는데, 각자의 최선을 다해 공주와 아리시아를 구해내는 모습.

앞으로 이들에게 꽤 안 좋은 시선이 달라붙을 것도 같고, 웰킨, 파르디오의 관계도 아리시아를 둘러싸고 상당한 변화를 보여줄 것 같다. 코델리아 공주 스스로는 어떻게 변화할지 아직까지 알 수 있는 게 없지만 그래도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지 않았을까.

음... 갈수록.. 나쁘지는 않은데, 너무 무난한 수준이라 어떤 한방이 없다는 느낌. 전체적으로 밀도가 높거나, 몰입도가 좋거나, 그런 게 부족하다고 생각. 긴장감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느낌이 드는 건지.. 으음.

by 찬물月の夢 | 2009/06/21 21:3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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