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2일
[2009/04] PandoraHearts 11화 - 堕とされた鴉

: 빈센트와 길버트의 관계에 대해서는 좀 더 봐야겠지만, 어쨌든 이 형제도 100년 전의 진실과 적잖게 관여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베델리우스家, 나이트레이家에 거둬진 게 아닐까 하는 생각. 결국 길버트도 나이트레이로 들어가 레이븐을 손에 넣게 되었지만 둘이 가진 다른 성향이나 과거 사건과 관련되는 기억 문제 등등 때문에 갈 길은 달라지겠지. 파편적이지만 기억이 되돌아오면 길버트는 붕괴될 거 같긴 한데.. 폭탄은 그것 말고도 더 많음. 아주 심각;;;
: 주로 과거 이야기라 진전된 건 별로 없고, 오스카 아저씨가 등장했다는 점이나 다음 화부터 체셔 고양이와의 이야기 돌입 때문에라도 쉬어간다는 느낌. 브레이크의 캐릭터성이 인상적이었다. 애니 추가로 빈센트와 함께 지내는 길버트의 모습 정도도 괜찮았고. 아!! 짧게나마 엘리엇이 스쳐지나가서 무지 기뻤다. 아아, 엘리엇, 엘리엇, 엘리엇!!!!!!!
: 차분하게 과거에 대해 이야기 해 주는 나레이션톤의 오빠가 참 좋았고, 그런 길버트를 괴롭히는 아상의 짓궂은 연기가 훈훈. 그 외에는 대사가 적었으니 그냥. 길버트도, 빈센트도 어린 시절은 모두 여성 성우가 연기했다는 점이 아쉽다면 아쉽달까. 하하.
: '배신'을 상징하는 나이트레이家의 빈센트. 역시 의미심장하구만.
여기까지 원작 단행본 3권 분량. 다음 화부터 4권 돌입. 2쿨이면 몇권까지 들어갈려나..
# by | 2009/06/22 21:3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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