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CD] 薄桜鬼 ドラマCD 〜新選組捕物控〜 前/後編
薄桜鬼 ドラマCD 〜新選組捕物控〜 前/後編
미키 신이치로, 토리우미 코스케, 모리쿠보 쇼타로, 요시노 히로유키, 유사 코지, 츠보이 토모히로 외.
감상 : 본편 아닌 소품적인 이야기.
굳이 이런 걸 전/후편으로까지 나눠서 팔아먹어야 했을까, 싶지만..(먼산); 나같은 부녀자는 낚이는 것이지. 아하하.. 하쿠오우키가 워낙 잘 팔린다고들 하던데, 역시나 성우진과 카즈키요네의 원화 때문일려나. 드라마CD를 할려면 게임 본편 메인 스토리 라인으로 해서 꾸준히 내주는게 더 좋을 것 같다만. 흠.
일단 맨 처음에 나온 이 드라마CD는 좀 곁다리 분위기의 소품적 에피소드. 막말의 심각한 느낌도 별로 없고, 사라진 대원복을 찾기 위한 여러 신센구미 사람들의 오해와 훈훈한 마무리 정도의 스토리랄까. 오키타가 히지카타랑 사이토에게 막 못된 말을 하고, 콘도는 좋아하고, 다른 대원들에게도 상당히 도S함을 보인다든가, 약간 버거워하면서도 대장으로서의 위엄을 지키려 노력하다 피곤해하는 히지카타라든가, 그런 히지카타를 무지하게 존경하고, 다소 과하게 진중한 면이 있어서 오히려 귀여운 맛이 사는 사이토라든가, 캐릭터성은 상당히 잘 살린 편. 스토리도 소품적 에피소드치고는 꽤 밀도가 있고 잘 쓴 느낌이었다. 대원복과 연관되는 신센구미 내부 인물들의 다양한 인간 관계도 그렇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소동들도 그렇고, 오밀조밀하게 귀여운 느낌. 대신 아주 큰 재미라든가 그런 건 없었다. 캐릭터랑 상황이 좋았던 정도.
오키타가 주로 메인이라 쇼쨩 대사가 많았는데, 예전에 '파푸와'에서도 오키타를 한 적이 있어서 괜찮은 느낌이었다. 못된 말을 함부로 할 때가 참.. 훈훈. 히지카타의 미키상은 오키타에게 당할 때나 하이쿠를 할 때라든가, 은근히 보케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사이토로 대사가 별로 없긴 했어도 오빠도 꽤 귀여웠음. 이런 캐릭터로는 잘 어울리는 편이기도 하고, 오오카와상은 등장이 적어 뭐라 말하기가 힘들었던 거 같고, 욧칭, 유사상, 츠보이상도 나쁘지 않았던 듯.
뭐.. 하쿠오우키가 워낙 성우진이 좋아서...덜덜.
미키 신이치로, 토리우미 코스케, 모리쿠보 쇼타로, 요시노 히로유키, 유사 코지, 츠보이 토모히로 외.
감상 : 본편 아닌 소품적인 이야기.
굳이 이런 걸 전/후편으로까지 나눠서 팔아먹어야 했을까, 싶지만..(먼산); 나같은 부녀자는 낚이는 것이지. 아하하.. 하쿠오우키가 워낙 잘 팔린다고들 하던데, 역시나 성우진과 카즈키요네의 원화 때문일려나. 드라마CD를 할려면 게임 본편 메인 스토리 라인으로 해서 꾸준히 내주는게 더 좋을 것 같다만. 흠.
일단 맨 처음에 나온 이 드라마CD는 좀 곁다리 분위기의 소품적 에피소드. 막말의 심각한 느낌도 별로 없고, 사라진 대원복을 찾기 위한 여러 신센구미 사람들의 오해와 훈훈한 마무리 정도의 스토리랄까. 오키타가 히지카타랑 사이토에게 막 못된 말을 하고, 콘도는 좋아하고, 다른 대원들에게도 상당히 도S함을 보인다든가, 약간 버거워하면서도 대장으로서의 위엄을 지키려 노력하다 피곤해하는 히지카타라든가, 그런 히지카타를 무지하게 존경하고, 다소 과하게 진중한 면이 있어서 오히려 귀여운 맛이 사는 사이토라든가, 캐릭터성은 상당히 잘 살린 편. 스토리도 소품적 에피소드치고는 꽤 밀도가 있고 잘 쓴 느낌이었다. 대원복과 연관되는 신센구미 내부 인물들의 다양한 인간 관계도 그렇고 그 속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소동들도 그렇고, 오밀조밀하게 귀여운 느낌. 대신 아주 큰 재미라든가 그런 건 없었다. 캐릭터랑 상황이 좋았던 정도.
오키타가 주로 메인이라 쇼쨩 대사가 많았는데, 예전에 '파푸와'에서도 오키타를 한 적이 있어서 괜찮은 느낌이었다. 못된 말을 함부로 할 때가 참.. 훈훈. 히지카타의 미키상은 오키타에게 당할 때나 하이쿠를 할 때라든가, 은근히 보케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사이토로 대사가 별로 없긴 했어도 오빠도 꽤 귀여웠음. 이런 캐릭터로는 잘 어울리는 편이기도 하고, 오오카와상은 등장이 적어 뭐라 말하기가 힘들었던 거 같고, 욧칭, 유사상, 츠보이상도 나쁘지 않았던 듯.
뭐.. 하쿠오우키가 워낙 성우진이 좋아서...덜덜.
# by | 2009/07/01 16:2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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