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BLCD] 夢を見るヒマもない
夢を見るヒマもない(야마다 유기)
마에노 토모아키 X 요시노 히로유키, 히라카와 다이스케, 미야케 켄타 외.
감상 : 이거 시디로 들으니 뭔가 더 좋다?!
원작 읽을 때도 소재가 굉장히 특이하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시디로 들으니까 기숙사제 고등학교에서 한학기만 짧게 지냈던 두 친구가 다시 만나 과거의 비극과 꿈과 지금의 미래를 함께 생각한다는 점 등이 더 절실하게 다가와서 좋았다. 성우진도 처음에 떴을 때는 과연 어울릴까, 생각했었던 것인데.. 살짝 퉁명스러우면서도 어딘지 다정한 구석이 있는 녀석을 마에노상이 참 멋진 목소리와 좋은 연기로 잘 보여줬고(16살과 23살(맞나?)의 갭은 별로 안 났다는 게 한가지 아쉬움;;), 욧칭님은 귀엽기도 하고, 발랄하기도 하고, 언제어디서나 훈훈한 연기가 너무 좋았다. 히라링은 편안한 느낌이라 듣기 좋았고, 켄타가 무지 귀여웠다. 우후후후후훙.
스토리야.. 아는 거라 사실 할말이 좀 없긴 한데, 유기언니 작품 중에서도 특이한 감성이라 인상이 깊었던 기억이 난다. 세 사람의 미묘한 관계도 돋보였고, 결국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던 두 사람이 미래를 향해 힘껏 비상한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잔잔하면서도 진중한 이야기가 참 훈훈했던듯.
마에노 토모아키 X 요시노 히로유키, 히라카와 다이스케, 미야케 켄타 외.
감상 : 이거 시디로 들으니 뭔가 더 좋다?!
원작 읽을 때도 소재가 굉장히 특이하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시디로 들으니까 기숙사제 고등학교에서 한학기만 짧게 지냈던 두 친구가 다시 만나 과거의 비극과 꿈과 지금의 미래를 함께 생각한다는 점 등이 더 절실하게 다가와서 좋았다. 성우진도 처음에 떴을 때는 과연 어울릴까, 생각했었던 것인데.. 살짝 퉁명스러우면서도 어딘지 다정한 구석이 있는 녀석을 마에노상이 참 멋진 목소리와 좋은 연기로 잘 보여줬고(16살과 23살(맞나?)의 갭은 별로 안 났다는 게 한가지 아쉬움;;), 욧칭님은 귀엽기도 하고, 발랄하기도 하고, 언제어디서나 훈훈한 연기가 너무 좋았다. 히라링은 편안한 느낌이라 듣기 좋았고, 켄타가 무지 귀여웠다. 우후후후후훙.
스토리야.. 아는 거라 사실 할말이 좀 없긴 한데, 유기언니 작품 중에서도 특이한 감성이라 인상이 깊었던 기억이 난다. 세 사람의 미묘한 관계도 돋보였고, 결국은 서로를 바라보고 있던 두 사람이 미래를 향해 힘껏 비상한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잔잔하면서도 진중한 이야기가 참 훈훈했던듯.
# by | 2009/07/01 16:49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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