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창천항로 13화

동탁도 죽고...

아무리 '삼국지'라는 내용이 방대하고, '창천항로'도 만만치 않게 길다지만, 너무 생략이 많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쿨럭. 요즘 같은 시절에(ㅠㅠ) 4쿨씩이나(;;) 해 주는데도 이러니.. 얼마나 분량이 많으면 그럴까.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한데 아쉬운 것 또한 사실이다. 뭐, 손책이 비상하고, 유비도 정리되면서 삼분지계로 나눠지게 되는 걸 빨리 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좀 복잡미묘. 이 참에 시간 되면 삼국지나 다시 읽을까.. 싶을 정도로 다시 불타오르는 군. 지금 시점에 읽으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싶기도 하고.

동탁이 지는 화라.. 화통한 거 보다는 좀 과한 센스나 뿜기는 게 더 많았던 듯.

여포의 코야마상의 아아-!!!!!!!!!!! 오오-!!!!!!!! ...... 이 분 왜 이러시지. ㅠㅠ.
정말 창천항로 캐스팅은 기존에 매드하우스가 잘 하는 연기 잘 하고 베테랑 라인업 + 외화라든가 다른 쪽 활동 위주인 연령대 있는 성우진인 편이라 화려한데도 캐릭터 이미지에 맞는, 잘 된 캐스팅은 손에 꼽을 정도. 이 무슨..

by 찬물月の夢 | 2009/07/02 22:25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499973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