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판도라 라디오 8화에서..
" 皆さん、キャラクターっていうのは声じゃないんです。お芝居です。"
뭐.. 이런저런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지만, 역시나 8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오빠의 저 말씀. 내가 좋아하는 성우님들의 대부분이 그런 편이고, 솔직히 말해 그냥 멋지기만 한 목소리보다는 평범한 듯 보여도 깊이가 있는 목소리로 특별히 음색이 엄청나게 변하는 건 아니지만 풍부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멋지게 살려내고, 대사의 맛을 보여주는 성우님들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더 와닿는 말이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항상 겸손한 태도로 연기에 진실되게 임하는 오빠가 참 좋다.
# by | 2009/07/03 19:03 | 사랑하고픈 남자 鳥海浩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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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자체가 연기력으로 바뀌는 것이라 생각될정도로 연기력이 무서운 베테랑성우(??)분의 연기들을 많이 접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