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07-GHOST 13화

과거 떡밥 나왔다가 풀렸다가, 지금 관계도 위험하고, 아야나미는 계속 손을 뻗어오고..;; 고착상태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 함. 중간중간 극복했다가 다음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지지부진해서.. 너무 천천히 가는 건지, 아니면 원작 자체가 그런 건지. 흐음. 아무래도 원작이 안 끝나서 2쿨 분량이나 채워야지.. 하는 게 아닐까 싶다. 원작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먼산).
그냥 쥰쥰의 하쿠렌이 아닌 척 하면서 테이토를 많이 챙겨주고, 마음 씀씀이도 괜찮은 파트너라는 점이 마음에 드는 정도랄까. 예전에 테이토를 키워줬던 분이 키우치상이었어.. 유난히 목소리가 다정해서 훈훈. 거기다 이 작품은.. 헤어질 순간에 남자끼리 맨날 사랑한다고 그래..;;;;;; 헐.
# by | 2009/07/03 20:4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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