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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163화 - 黒船は沈む時も派手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딱 정석적인 은혼 장편 에피소드의 마무리였는데, 오츠우 공식 팬클럽 결정전의 후반부는 약간 힘이 빠진 느낌.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타카틴 등장과 간다라☆브호텔 정도였던 듯. 원작 연재 장편에서 살짝 양이지사 때의 선생님 등장이 있긴 했지만 본격적인 이야기는 아니었기 때문에 아직 그쪽이 나올려면 멀었을려나 싶다. 해결사, 신센구미, 양이지사 쪽 메인인 장편이 은혼 장편 중에서는 가장 장점이 사는 편이라.. 약간 곁다리 장편은 늘 이런 식이라. 좋을 때도 있고, 아쉬울 때도 있고 한데, 이번 에피소드는 비교적 후자에 가깝다.

조금씩 갭이 있긴 하지만 오래 이어지니 힘이 버거워지는 걸까.
4년째 하는 이상은 그래도 평균 이상은 해 주기를. 크게 나빴던 건 아니지만 아쉬운 건 아쉬운 것.

후반부에 엔딩 끝나고 시간 채울려고 오마케 한 거.
으하하하하. 블리치, 데스노트 패러디가 간만에 좀 웃겼다. 사신... 타카칭의 혼을 빼앗으려던.. 낄낄.

다음 에피소드는 오리지널, 그리고 그 다음 번에 원작의 감기 에피소드로 예정.

by 찬물月の夢 | 2009/07/03 21:48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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