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09/7월 신작] NEEDLESS 1화




코야스 타케히토/키타무라 에리/엔도 아야/우츠미 켄지/이토 켄타로/카토 에미리/토치 히로키/토요구치 메구미/타니야마 키쇼/야마구치 마유미/이세 마리야/마키노 유이/고토 사오리/치하라 미노리 외.
: 오오. 사장님!!!!!!!!!!!!!!!!!!!!!!!!!!!!!!!!!!!!!!!!!!!!!!
: 뭔가 화끈하다. 스타일은 슈에이샤의 '울트라점프' 연재답게 살짝 뿜기기도 하고, 개그 센스도 재미있고, 화통한 배틀 액션에다 독특한 설정이 돋보인다. 원작 작화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꽤 깔끔해서 보기 좋다. 특이하고 약간 저연령층 대상의 그림을 재미있는 터치로 살려낸 것 같아서 나쁘지 않았다.
: 첫 에피소드로 충분한 이야기였다. 니들리스, 블랙스팟, 아크라이트에 대한 레지스탕스들의 반발, 누나를 잃고 블레이드, 이브와 마주치게 된 야마다(..쿠르스)가 예상하지도 못한 상황에 빠져드는 것 등으로 꽤 괜찮은 첫 출발. 대립 구도도 선명하고, 캐릭터도 좋고, 액션도 좋고, 화끈한데다 앞으로의 전개를 알기 쉽게 예상하게 해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게 해 주었다고 생각. 능력 발동할 때라든가, 이브의 뜬금없는 개그라든가, 약간의 서비스라든가 그런 것도 기대. 후후.
: OP는 GRANRODEO로 여전히 멋진 곡이었고, ED는 완전 서비스. 헐. 영상에서 노골적으로 서비스를 보여주면서 소녀부대의 서비스를 예견하게 하는데.. 이게 18금 야애니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 그래도 개그가 섞인 듯 깔끔한 느낌이라 나쁘지 않았다. 시종일관 벗기고 키스하고 그러는데도 말이다. 헐.
: 사장님에 우리 에리에...키양, 토요구칭 등. 좋아하는 성우진이 많다. 아아, 에리 귀엽고 화끈해서 좋았다. 후후. 아주 즐겁게 연기하는 것 같아서 나도 기뻤음. 사장님은 아주 그냥 멋지셨고!!! 이런 키양도 참 좋아. +_+
: 감상 여부 - 90% : 무리없이 즐길 수 있을 거 같아 기대.
: 리뷰 여부 - 80% : 가벼운 수준에서.
# by | 2009/07/03 23:2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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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성우 연기를 들어보니까 즐겁게 연기하는 느낌이 나더군요.(특히 아담 역의 코야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