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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13화

파우젠 공략전을 위한 준비 단계.

영웅의 아들, 의용군으로서의 상당한 활약상 때문에 갈리아의 윗선에게서 안 좋은 대접을 받는 웰킨과 그 소대원들. 꽤 위험한 작전을 맡게 되고, 버린 카드 취급을 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달크스 민족에 대한 차별도 나오고, 웰킨에 대한 좋지 않은 처우, 이번 작전의 위험성, 지난 번 파르디오의 고백 때문에 다소 불편한 듯한 웰킨 등.. 전반적으로 가라앉은 듯한 무거운 분위기였다.

딱히 전투씬이 박진감 넘치는 것도 아니고, 이야기가 생기넘치거나 몰입도가 높은 것도 아니라서.. 갈수록 보기가 힘들어짐. 흐음. 하고 싶은 이야기, 주제의식도 다소 많은 것 같아서 정신이 없기도 하고.

by 찬물月の夢 | 2009/07/04 19:1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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