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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질풍전 335-336화

사스케, 타카 멤버 구성 중.

일단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스이게츠. 자부자의 칼을 찾으러 예전 추억의 장소에 잠시 들르고. 다음은 카린. 그리고 쥬고. 과거 회상도 착실히 하면서 차분하게 멤버 구성을 해 나가는 듯. 쥬고까지 모으고 나서도 원작 스토리 그대로 간다면 한동안 꽤나 파란일 것으로 보인다. 아카츠키하고도 접촉해야 할 것이고, 코노하의 움직임도 있고 말이지. 당분간은 원작대로 가주면 좋겠다. 그 이후에 충분히 쉬어줄 타이밍이 있으니까.

작화는 전반적으로 좀 안 좋았는데, 그래도 사스케 클로즈업만큼은 신경 쓴 편. 하긴.. '나루토'에서 사스케는 '드래곤볼'의 7개의 구슬에 비견될 수 있을 정도의(!) 존재니까.. 인기도 가장 많고. 아하하.

SEAMO의 새 엔딩은 역시 좋다. 들으면 들을 수록 좋음. ㅠㅠ. 가사도 멜로디도.
이런 메세지를 전해주는 다정한 느낌의 SEAMO 덕분에 힘이 남.
그게 나루토의 타이업이라는 것도 감사하고. 으흑.

by 찬물月の夢 | 2009/07/04 20:1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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