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2009/04] PandoraHearts 12화 - 鏡の国


: 체셔 고양이의 집에 들어간 후부터는 여러가지로, 앨리스에 대해서라든가, 쟈크 베델리우스에 대해서라든가, 길버트/빈센트 형제에 대해서라든가, 앨리스의 기억과 100년 전 사건에 대해서라든가, 워낙 많이 나오니까 중요하기는 중요함. 길기도 해서 살짝 지루하고, 캐릭터들이 다함께 움직이지는 못하고 떨어져서 각자의 드라마를 펼치니까 시너지 효과도 덜 하고. 잘 해 줘야 할텐데. 흐음.
: 아직까지는 이번 이야기의 도입부라 살짝 노는 분위기. 심각해지기 전에 약간 분위기를 상기시켜주는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 이 사건에 관련될 여러 캐릭터들이 어떤 태도를 보이는가도 흥미로웠고. 체셔, 빈센트에 따라들어간 오즈, 길까지.
: 오스카 아저씨는 역시 좋은 사람. 뭔가 능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뒤에서 오즈 일행의 힘이 되어 주기도 할 거고, 정신적으로 지탱해주기도 할 테니까.
: 특별히 연기가 인상적인 부분은... 본편 들어가야 할 듯.

# by | 2009/07/05 16:1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Amuro Namie - Best Fiction [CD+DVD 디지팩 초회한정반]](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49753779_1.jpg)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O.S.T. [캐릭터별 4종 엽서 증정]](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2322_2.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