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BLCD] ~鏡花あやかし秘帖~ 夜叉の恋路
~鏡花あやかし秘帖~ 夜叉の恋路
스와베 쥰이치 X 스즈무라 켄이치, 나리타 켄 외.
감상 : 은근히 재미있었던 시디.
작품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이, 아, 이마 이치코 일러네? 정도로만 생각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메이지 시대를 배경으로 해서 오니, 아야카시 소재 + 약간의 탐정 느낌이 나는 전개에 정취가 느껴지는 분위기라 장르적으로도 취향이었고, 남자간의 사랑을 그려 BL이기는 한데 노골적인 묘사도 별로 없어서 편안하게 들을 수도 있었다. 거기다 잔잔하게만 흘러가는 경향이 있어서 지루할 법도 했던 것을 진지하게 한마디씩 던지는 개그나 신비한 느낌이 드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재미를 더했던 것에 플러스.
신입 편집자인 스즈가 소설가이면서 아야카시들을 볼 수 있는 스와베상과 만나고, 또 과거 학교 선배였던 검님의 사정을 풀어주기 위해 함께 하는 모습이 탐정물이면서도 괴담이라 흥미로웠다. 오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라앉지도 않았던 괜찮은 스토리였다고 생각. 연기도 다들 괜찮은 편이었고, 의외인 점은 초반에 같은 편집부 선배로 아주 짧게 나왔다 사라지신 치바상의 존재. 아하하;;;;
원작은 계속 되는 건가. 부제가 있고, 둘간의 사랑이 이루어진 것도 아니니 이어질 것도 같다.
스와베 쥰이치 X 스즈무라 켄이치, 나리타 켄 외.
감상 : 은근히 재미있었던 시디.
작품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이, 아, 이마 이치코 일러네? 정도로만 생각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메이지 시대를 배경으로 해서 오니, 아야카시 소재 + 약간의 탐정 느낌이 나는 전개에 정취가 느껴지는 분위기라 장르적으로도 취향이었고, 남자간의 사랑을 그려 BL이기는 한데 노골적인 묘사도 별로 없어서 편안하게 들을 수도 있었다. 거기다 잔잔하게만 흘러가는 경향이 있어서 지루할 법도 했던 것을 진지하게 한마디씩 던지는 개그나 신비한 느낌이 드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재미를 더했던 것에 플러스.
신입 편집자인 스즈가 소설가이면서 아야카시들을 볼 수 있는 스와베상과 만나고, 또 과거 학교 선배였던 검님의 사정을 풀어주기 위해 함께 하는 모습이 탐정물이면서도 괴담이라 흥미로웠다. 오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라앉지도 않았던 괜찮은 스토리였다고 생각. 연기도 다들 괜찮은 편이었고, 의외인 점은 초반에 같은 편집부 선배로 아주 짧게 나왔다 사라지신 치바상의 존재. 아하하;;;;
원작은 계속 되는 건가. 부제가 있고, 둘간의 사랑이 이루어진 것도 아니니 이어질 것도 같다.
# by | 2009/07/06 19:05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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