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6일
[2009/07] CANAAN 2화 - 邪気乱遊戯

알려진 것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도 스토리 라인이나 캐릭터 구축, 대립 구도 같은 것이 잘 짜여져있으니 화가 진행되면 될수록 더 색다른 재미가 나올 것도 같다고 생각. 확실히... 아직까지는 주어지는 정보가 적은 편이고, 뱀과 카난의 대립과 마리아를 노리는 뱀 등 정도만 슬슬 보여지니까.. 앞으로 갈 길이 멀긴 함.
보니까 13화짜리 1쿨이던데 '카난'만의 스토리의 규모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도.
초반의 아르팔드가 도망쳐 나오는 시퀀스의 액션 움직임이나 택시를 탄 마리아 일행을 중심으로 한 추격전, 카난의 개입씬 등이 상당히 좋았다. 동화가 대단하달까. 움직임이 많고 빠른데도 작화가 거의 안 무너지는 걸 보면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듯. P.A.의 전작인 '트루 티어즈'를 보지 않은 입장에서는 작화면은 모르고 그냥 성우진 및 원작 명성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꽤 흡족한 퀄리티라 만족스럽다. 응.
카난의 미유키치, 이런 톤.. 무지 좋다. ㅠㅠ. 그리고 미나쥰 언니는 중간에 할아버지랑 같이 나오는 소년으로도 나오더라. 전혀 다른 스타일이니 나쁘진 않았다. 택시 드라이버의 죠지님이 멋지셔서.. 후후.
# by | 2009/07/16 21:2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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