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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 울 적에 3화(에피소드 1-3) - dubious move

베아트리체의 존재가 조금씩 확실해지고 있고, 당주인 킨죠가 사라졌으며, 생존자 사이에서 편지의 비밀과 사건에 대해 억측과 추리가 떠돌기 시작했으며, 살아남은 이들 중에 가장 유력한 후계자였던 에바 부부까지 희생되는 정도. 뭔가 생략이 굉장히 많은 듯 한 것과 실체없이 떠돌고만 있는 베아트리체의 존재가 마음에 걸린다. 편지, 비석에 대한 추리도 해야 할 거고, 이 대량 살상이 단순히 재산 분배 때문은 아닌 것도 같으니 그것도 문제. 흐음...;;;;;

인물들의 흐트러진, 폭발하는 감정이 슬슬 보여지고 있는데, 그럴 수록 연기가 안습인 사람이 몇명 보인다. 이런 장르일수록 연기가 더 잘 나와야 할텐데.. 전반적으로 어울리는 듯 하면서도 감정 묘사 부분이 어색한 경우가 많아서 살짝 괴롭기 시작;;;

그리고, 쓰르라미 TV 방영 장면. 하하;;

by 찬물月の夢 | 2009/07/16 23:0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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