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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166화 - 一つより二つ 一人より二人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오리지널로 토시랑 긴쨩의 콤비네이션 만발.
사실 별 내용도 아니었고, 오리지널이라 작화도 좀 안 좋은 편이었고, 후반부는 그냥 웃기 민망한 것도 있긴 했는데.. 그냥 둘 커플링을 즐기는 정도로 생각하면 무리는 없는 정도랄까. 개인적으로는 대체로 주인공 총수(..)파라 히지긴을 선호하는 편이기도 하고, 하루 종일 미행 때문에 수갑을 찬 상태로 티격태격하는 건 훈훈했다. 묘하게 정반대인 듯 하면서 비슷한 구석이 있어서 남들이 보면 성격도 잘 맞고 친해보이는 관계가 흥미롭기도 했다. 후후.

그나저나.. 오토바이를 탔을 때, 그 체위.. 아놔; ㅠㅠ. 난 썩었어...;;;
거기다 중간중간 대사로 건담 네타. 풉. 프리덤, 저스티스. 트란잠. 낄낄.

다음 화부터는 단행본 29권에 실려있는 타마퀘스트.
얼른 단행본 따라잡아야겠군.

아, 그리고 현재 점프 연재 에피소드는.. 인기 투표로 인한 전쟁(..;;).
이런 것까지 소재로 가져오는 소라친은 확실히 재기가 발랄한데, 애니는 여러 제반 사정 때문인지 팬으로서 보기 안쓰러울 때가 많아져서 슬프다. 흐엉.

by 찬물月の夢 | 2009/07/17 23:05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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