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0일
2009.07.20.
: 아... 저녁을 먹지 말아야지, 이거 원. 당근당근당근.
: 블랙라군 3기는 TVA가 아니라 2010년에 OVA 발매라고. 일전에 3기 정보가 맨처음 떴을 때는 '이거 아마 2009, 4월 아닌가..' 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 방영 소식이 쑥 들어가 있더라고. 헐. 그러다가 OVA로 결정. 분량이 안 되는 건가, 아니면 어른들의 사정인건가.
매드하우스도 창천항로 4쿨, NEEDLESS 방영 중, 코바토 방영 예정. 등의 일정이 있으니...;; 그래도 예전에 시즌별로 2-3작품씩 쏟아내던 때에 비하면 좀 조심스러운 감이 있긴 하다.
: BLOOD + OST를 다시 듣고 있는데.. 참 압도적인 음악이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블플을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의 TBS 토6/일5에서 4쿨짜리 기획은 사라졌..;; 천보이문은 아마도 중간에 짤린 것 같고(;; 애시당초 NHK 교육에서 할 법한 작품이었어..), 지구로는 건담더블오 하기 전에 막으려고 처음부터 2쿨로 기획했던 것 같고.. 그래도 블플이랑 지구로 퀄이 이후의 막장 주말 드라마들보다 훨씬 나았어. 응. 성우진이나 제작사나 기획 의도나 그런 것도 지금의 '전횡'과도 다른데다 신선하기도 했고, 작품성도 좋았으니까.
요즘 같아선 강철 FA가 끝나고는 어떤 식으로는 변화를 주어야 TBS도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시즌제의 망령에서 벗어나야 할 거고, 미마 음감의 전횡과도 결별해야 할 거고, 원작물이든 오리지널이든 좋은 걸 발굴해야 할 거고. 흠.
: 이런저런 생각...
: 비가 오려면 오지, 습도만 잔뜩 높아서.. 흐엉.
: 블랙라군 3기는 TVA가 아니라 2010년에 OVA 발매라고. 일전에 3기 정보가 맨처음 떴을 때는 '이거 아마 2009, 4월 아닌가..' 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 방영 소식이 쑥 들어가 있더라고. 헐. 그러다가 OVA로 결정. 분량이 안 되는 건가, 아니면 어른들의 사정인건가.
매드하우스도 창천항로 4쿨, NEEDLESS 방영 중, 코바토 방영 예정. 등의 일정이 있으니...;; 그래도 예전에 시즌별로 2-3작품씩 쏟아내던 때에 비하면 좀 조심스러운 감이 있긴 하다.
: BLOOD + OST를 다시 듣고 있는데.. 참 압도적인 음악이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블플을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의 TBS 토6/일5에서 4쿨짜리 기획은 사라졌..;; 천보이문은 아마도 중간에 짤린 것 같고(;; 애시당초 NHK 교육에서 할 법한 작품이었어..), 지구로는 건담더블오 하기 전에 막으려고 처음부터 2쿨로 기획했던 것 같고.. 그래도 블플이랑 지구로 퀄이 이후의 막장 주말 드라마들보다 훨씬 나았어. 응. 성우진이나 제작사나 기획 의도나 그런 것도 지금의 '전횡'과도 다른데다 신선하기도 했고, 작품성도 좋았으니까.
요즘 같아선 강철 FA가 끝나고는 어떤 식으로는 변화를 주어야 TBS도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시즌제의 망령에서 벗어나야 할 거고, 미마 음감의 전횡과도 결별해야 할 거고, 원작물이든 오리지널이든 좋은 걸 발굴해야 할 거고. 흠.
: 이런저런 생각...
: 비가 오려면 오지, 습도만 잔뜩 높아서.. 흐엉.
# by | 2009/07/20 22:58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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