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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 울 적에 4화(에피소드 1-4) - blunder

에피소드 2의 추가 캐릭터 성우진도 밝혀졌으니.. 이번 첫번째 에피소드는 5-6화 정도에서 정리되지 않을까. 몰살로 가는 건가, 역시..?! 그런데도 아직 베아트리체가 등장하지 않았..;;

마리아의 기묘한 행동에 의문을 표하는 아이들. 샤논의 죽음에 분노한 카논 역시 희생자로 변하고, 이상한 냄새의 원인은 불타죽은 당주 킨죠의 것으로 밝혀졌다. 다같이 당주의 방에 모여 나름의 방법을 강구하지만, 베아트리체의 편지로 인해 내부 분열 발생. 지금 상황에서 살아남은 것은 손녀손자 네명과 나츠히 뿐.

비문에 담긴 내용이 사건을 그대로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고, 흑마술이나 마법진 관련한 언급도 좀더 적극적으로 묘사되고 있고, 이상한 행동과 함께 의미심장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마리아도 걸리고. 뭐.. 어차피 '문제편'인 에피소드니까 여기서 뭘 더 파헤치기는 어려울 것 같으니 전원 몰살(정말 그럴려나..;;)까지 따라가는 수밖에.

계속된 살인으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인물들이 인상적이긴 하지만 그렇게 좋지는 않은 퀄리티;;;

by 찬물月の夢 | 2009/07/23 21:1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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