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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항로 16화

여포 연출은 매번 왜 이렇게나 뿜기는 걸까. 아하하하하하..;;;
그리고 유비와의 만남. 대충의 맥은 비슷한 듯.

조조는 백성을 배불리 먹이고, 잘 경작해서 군량미를 조달하는, 일찍이 선구자적인 관점으로 천하를 바라봤던 방법을 강구. 덕분에 그를 따르는 군사, 백성들은 더 강해지고, 날렵해지고, 조조를 뒷받침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 일단은 초기 단계라 군사가 적을 수 밖에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렇게 고안한 방법 덕분에 대원소전에서도 결국은 승리할 수 있었던 것. 뭐.. 그리고 천자를 만나 승상 자리에 오르는 것까지 이어졌으니 중원에 자리잡을 기초는 마련한 정도.

이번 화 자체는 혼자서 도망친 여포와 조조와 천자의 만남 정도여서 크게 대단한 전황 변화는 없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중요한 기점이 되는 에피소드였으니 볼 만은 했다.

by 찬물月の夢 | 2009/07/24 20:59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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