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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167화 - なめらかなポリゴンは人の心もなめらかにする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타마퀘스트 시작.

푸풉.
얼마 전에 급하게 29권으로 원작 체크는 했는데, 애니로 보니까 더 실감나서 좋네. 음악까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패미콤의 다트 그림으로 변해서 대사까지 문자로 변한 타마. 낄낄. 확실히 이런 걸 영상화 잘 한다. 응응. 드라퀘에 영향을 받은 타마퀘스트는 다음 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거고, 일단 이번 화에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타마, 그것을 고치려고 작아져서 타마의 몸 안으로 들어가는 해결사 멤버들 정도. 중간중간 게임 네타나 관련 연출이 재미있었다.

타마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이렇게까지 레귤러가 될 줄은 몰랐었다. 그런데 꽤 활용도가 높은 듯. 거의 일상적으로 해결사 멤버의 생활에 파고든 타마를 동료처럼 생각하는 것도 있고 말이지.

by 찬물月の夢 | 2009/07/24 22:24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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