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8일
전장의 발큐리아 17화
헉! 충격의 마지막 순간..;;;;;;
간신히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손을 맞잡을 수 있게 되었는데, 하필 그때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어린 시절의 기억 때문에 달크스인을 증오하던 로지와 그런 로지의 감정을 알면서도 조금씩 다가갔던 이사라였기에 더더욱 심각하게 느껴졌다. 거기다 이사라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은 다 몰라도 혼자만은 오빠를 이해해주고 뒤에서 조용히 지탱해주던 존재였으니.. 로지도 로지대로 상당한 상처를 입었을 거고, 제7소대 내에서도 여러가지로 불안해질 것 같아서 우려. ㅠㅠ.
웰킨이 너무 유명세를 탄 탓인지, 지난 번 구출 사건도 있어서 그런 것인지, 정규군 대신 의용군이 나선 전장은 상당히 위험한 고지였고, 시기상으로도 너무 안 좋았다. 뭔가 터질 것도 같았는데...;;
좀 지루하게 흘러가는 건 여전하지만 후반부 가면서는 뭔가 몰입할 수 있는 요소들이 하나씩 나와주고 있어서 괜찮게 느껴진다. 2쿨 안에 뭘 다 담을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걸 최대한 끌어낸다면 좋을 듯. OP 영상에서의 아리시아 관련 네타나 그녀의 상처 치유 능력이 상당히 빠르다는 것이나.. 그런 것도 좀 신경쓰인다.
간신히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손을 맞잡을 수 있게 되었는데, 하필 그때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어린 시절의 기억 때문에 달크스인을 증오하던 로지와 그런 로지의 감정을 알면서도 조금씩 다가갔던 이사라였기에 더더욱 심각하게 느껴졌다. 거기다 이사라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은 다 몰라도 혼자만은 오빠를 이해해주고 뒤에서 조용히 지탱해주던 존재였으니.. 로지도 로지대로 상당한 상처를 입었을 거고, 제7소대 내에서도 여러가지로 불안해질 것 같아서 우려. ㅠㅠ.
웰킨이 너무 유명세를 탄 탓인지, 지난 번 구출 사건도 있어서 그런 것인지, 정규군 대신 의용군이 나선 전장은 상당히 위험한 고지였고, 시기상으로도 너무 안 좋았다. 뭔가 터질 것도 같았는데...;;
좀 지루하게 흘러가는 건 여전하지만 후반부 가면서는 뭔가 몰입할 수 있는 요소들이 하나씩 나와주고 있어서 괜찮게 느껴진다. 2쿨 안에 뭘 다 담을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걸 최대한 끌어낸다면 좋을 듯. OP 영상에서의 아리시아 관련 네타나 그녀의 상처 치유 능력이 상당히 빠르다는 것이나.. 그런 것도 좀 신경쓰인다.
# by | 2009/07/28 21:10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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