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30일
괭이갈매기 울 적에 5화(에피소드 1-5) - fool's mate
혼자 남아서 베아트리체와 대립을 해야 하는데 연기가 저래서야..;;;;
결국 에피소드 1은 5화로 마무리. 아마 다른 에피소드들도 5화 내지 6화 정도로 구성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쓰르라미 울 적에'는 1기, 즉 문제편만 보고, 2기인 해결편은 1, 2화 정도 보다가 그만뒸기 때문에 어떤 해답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런 이유로 '괭이갈매기' 쪽도 딱히 뭐가뭔지 깊이 파고들 생각은 안 든다. 5화를 보니 특별히 '추리'를 해야 할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추리를 전제로 한 스토리도 아닌 것 같으니까. 어쨌거나 그냥저냥 몰살(..)같은 거나 좀 보면 무리는 없을 것 같기도. 게임을 한 사람도 아니니 잘됬다, 못됬다 판단할 수도 없고 말이지.
음.. 마녀, 베아트리체의 존재를 인정하냐, 마냐.. 뭐 그런 거였던 거 같은데, 철저하게 인간의 짓으로 돌리고 싶은, 그렇게 생각하며 마녀의 존재를 부정하는 배틀러 때문에 앞으로의 비극도 계속될 듯. 다만.. 다음 에피소드들은 어떻게 마무리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리아의 (이상한. .. 소름이 끼친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그냥 기분이 나쁨;) 웃음 소리나 납득 안 가는 광기 및 배틀러의 아집 같은 건 어떻게 좀 안 나오면 좋겠..;;
에피소드 1의 5화에서야 겨우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낸 베아트리체인데, 오오하라상의 연기가 꽤 특이했다. 독하고 못되게 내는 톤이긴 한데 오오하라상의 기존의 이런 패턴 연기보다 더 굵고 무겁게 간 편이라 색다른 느낌. 난 뭐, 베아트리체보다 리카(;;)의 모습을 한 유카링이 좀 짱이어서 흐뭇. 최강의 마녀라니 당장 납득이 되면서. 후후.
결국 에피소드 1은 5화로 마무리. 아마 다른 에피소드들도 5화 내지 6화 정도로 구성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쓰르라미 울 적에'는 1기, 즉 문제편만 보고, 2기인 해결편은 1, 2화 정도 보다가 그만뒸기 때문에 어떤 해답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런 이유로 '괭이갈매기' 쪽도 딱히 뭐가뭔지 깊이 파고들 생각은 안 든다. 5화를 보니 특별히 '추리'를 해야 할 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추리를 전제로 한 스토리도 아닌 것 같으니까. 어쨌거나 그냥저냥 몰살(..)같은 거나 좀 보면 무리는 없을 것 같기도. 게임을 한 사람도 아니니 잘됬다, 못됬다 판단할 수도 없고 말이지.
음.. 마녀, 베아트리체의 존재를 인정하냐, 마냐.. 뭐 그런 거였던 거 같은데, 철저하게 인간의 짓으로 돌리고 싶은, 그렇게 생각하며 마녀의 존재를 부정하는 배틀러 때문에 앞으로의 비극도 계속될 듯. 다만.. 다음 에피소드들은 어떻게 마무리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리아의 (이상한. .. 소름이 끼친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그냥 기분이 나쁨;) 웃음 소리나 납득 안 가는 광기 및 배틀러의 아집 같은 건 어떻게 좀 안 나오면 좋겠..;;
에피소드 1의 5화에서야 겨우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낸 베아트리체인데, 오오하라상의 연기가 꽤 특이했다. 독하고 못되게 내는 톤이긴 한데 오오하라상의 기존의 이런 패턴 연기보다 더 굵고 무겁게 간 편이라 색다른 느낌. 난 뭐, 베아트리체보다 리카(;;)의 모습을 한 유카링이 좀 짱이어서 흐뭇. 최강의 마녀라니 당장 납득이 되면서. 후후.
# by | 2009/07/30 20:1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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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광기는 에피4까지 가면 그럭저럭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