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2006/04] 은혼(銀魂) 168화 - 人の身体は小宇宙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잘 생긴 긴상이 두명이야. 꺄-*
성우는 그냥 스기타가 하는 구나. 설마 바뀔려나.. 생각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그냥 가는 군.

정말 RPG풍이긴 한데.. 길게 가진 않고, 좀 빨리 백혈구왕과 합류해서 파티 결성으로 이번 화는 마무리. 아주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아니지만 소소하게 흥미로운 네타나 연출이 있는 정도랄까. 타마에게 바이러스가 침투한 사실을 알게 된 지난 화 같은 경우는 도트 그림으로 변한 타마가 꽤 웃겨서 좋았는데, 이번 화는 파티 결성까지의 바이러스와의 사투 밖에 없어서 살짝 지루했다. ㅠㅠ. 대신 긴쨩과 백혈구왕의 다툼은 마음에 들더라. 똑같은 얼굴을 해서 하는 짓은 좀 다르고, 그래도 실상은 같은 본성을 가진 이들이라 부딪힐 수 밖에 없는 초반의 만남이라는 게.

다음 화에서 본격적인 전투가 나올 듯.

by 찬물月の夢 | 2009/07/31 21:20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50280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