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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상병.

요즘 홈피에 활동 소식이나 이런저런 소식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하다.

얼마 전의 '오토메이트 파티 2009'에 대한 언급을 해 주셨는데.
'하쿠오우키'를 무지 좋아하신다는 거, '하쿠오우키' 팀이라서 정말 좋았다는 거.
그렇게 얘기를 해 주셨다.

어떤 작품에서건 최선을 다해, 성심성의껏, 항상 겸손한 태도로 참여하는 미키상이지만.
이렇게 어떤 한 작품에 대해 좋아한다는 말씀을 해 주시는 것도 특별한 일이라 팬으로서 기뻤다.

하쿠오우키 라디오에서도 참 즐거우시다는 거, 기분 좋게 참여하고 계시다는 게 전해와서 듣는 팬으로서도 정말 기분이 좋고, 기뻤다. 하쿠오우키 참여 성우진과도 즐겁게 작업하고 계시는 듯, 라디오에서도 그리 흔치 않은 높은 텐션을 보여주시고 계셨다. 이번 이벤트에서도 꽤나 즐거우셨던 같다. 이 팀을 많이 아끼시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응.

미키상, 쇼쨩, 오빠, 폭풍간지욧칭님, 유사상.
오오카와상, 토비타상, 츠보이상, 츠다상 등.

이벤트에는.
미키상, 오빠, 유사상, 츠보이상, 토비타상, 츠다상 참여.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분들이 잔뜩 참여하는 작품이고, 미키상으로서도 참 편하고, 즐겁게 녹음할 수 있는 멤버가 아닐까 생각한다. 라디오 텐션도 즐겁고, 곧 있을 모 미디어웍스도 기대되고, (내 사심이지만) 이 작품을 계기로 오빠와도 더 친근해지면 좋겠고, 더 이뻐해주시면 좋겠고, 그렇다.

미키상병은 찬물을 춤추게 합니다.

by 찬물月の夢 | 2009/08/01 23:57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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