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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 手を伸ばして目を閉じないで

手を伸ばして目を閉じないで

마에노 토모아키 X 스즈키 타츠히사.

감상 : 뭔가 전반적으로 2% 삐끗한 스토리 라인, 캐릭터 설정, 성우진 연기.

약간 신파조로 둘 다 조금씩 성장해간다는 면에서 나쁘지 않은 이야기였는데, 여기서 조금만 궤도를 잘 설정하고 스토리를 이어가고, 캐릭터를 구축하고, 연기를 했더라면 더 훌륭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스토리 구성에 변화를 줬다거나, 두명이 마음 속으로 품는 감정의 형태를 좀 더 선명하게 했더라거나, 성우진에 있어서도 어딘지 미묘하게 어색한 부분을 수정해서 냈다거나.. 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약간 그런 면이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후배였다는 테츠야가 부상으로 더이상 야구를 하지 않는 선배에게 다가가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가며 오해와 상처와 반성 끝에 사랑한다는 이야기 자체는 좋았다. 야구 소재도 괜찮았고.. 마에노랑 탓층의 연기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뭐.. 위에 언급한 부분이 좀 어색해서 그랬지 크게 흠잡을 건 없는 시디. 그렇다고 와, 훌륭해, 까지는 가지 못한 정도.

마에노가 무지 귀엽다. +_+

by 찬물月の夢 | 2009/08/07 23:00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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