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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 강철의 연금술사 FA 18화 - 小さな人間の傲慢な掌

© 荒川弘/鋼の錬金術師製作委員会・MBS

로스 소위 관련 건에 대한 진상이 밝혀지고, 크세르크세스 유적에서 이슈발의 사람들을 만난 에드. 그리고 발리더쵸퍼의 몸(시체가 맞겠지)이 발리와 다른 이들을 치는 상황까지.

대체로 로스 소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고, 여기에 얽힌 싱국 사람들이나 로이 및 밑에 있는 이들의 작전 관련해서 설명이 많았다. 전작 애니에서는 나오지 않은 원작 부분이라 작전 상황이 꽤 돋보였고, 애니로 보니 상황 연출이나 이후에 나온 발리더쵸퍼의 몸의 습격에서의 액션 연출도 상당히 박진감 넘쳐서 보기 좋았다. 군 내부에서는 실없이 굴면서도 실제로는 위험한 상황을 돌파해내며 진상에 다가가는 동시에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는 로이가 인상적.

에드 쪽은 이슈발에서 죽은 윈리의 부모님에 대한 진실 때문에 더 분노할 거고, 더 성장하겠지만.. 으음. 애니로는 좀 성장이 더딘 느낌이 있다. 이야기 진행이 빨라서인지 깊이 파고들어야 할 부분들은 조금은 놓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중에 큰 것 중 하나가 에드에 대한 게 아닐까 싶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할려나.

다음 화는 러스트 리타이어일까.

by 찬물月の夢 | 2009/08/11 21:26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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