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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애기랑 맛난 거 먹고, 커피에 티라미수 먹고 수다수다.
특별한 일을 안 해도 같이 있음 그저 즐겁고 행복한 존재. +_+

뭘 덜 먹고 그러다보니 식사하면서도 먹을 거 챙겨주는 게 왜 이렇게 좋을까.
말린 대추도 한 팩 들려보내고, 같은 책 두 권 가지고 있는 것도 가방에 넣어주고.

우리 조만간에 또 만나요!
많이많이 사랑해~*

by 찬물月の夢 | 2009/08/16 23:15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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