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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리라 20화

쿠니코와 쿠니히토와 아틀라스 건설의 계기가 되는 상징을 발견.
폭주하는 메두사, 의도적으로 아틀라스 후계자의 상징=검을 모두 모아 미쿠니에게 전하고 상승하고자 하는 카린, 카린의 의도 및 미쿠니, 히루코를 한번에 잡으려고 메두사에 대한 대UN 결의를 이용해 치는 료코. 그리고 미쿠니를 지키고 소멸하는 히루코/미코.

슬슬.. 정리할 건 정리하고, 설정 면에서 짚어야 할 건 짚고 마무리를 향해 간다는 느낌. 결국에 쿠니코와 쿠니히토는 함께 가는 상황이고, 미쿠니의 후견자로 들어앉은 카린도 나름대로 잘 해나가고 있지만 마지막이 안 좋은 것 같다. 물론 예고를 보니 히루코/미코 덕분에 미쿠니도, 카린도 살아남아 최종전을 향해 갈 것 같기는 하다. 음.. 히루코 소멸로 뭔가 변할 듯도 하고, 뭐랄까 후반부가 아주 심하게만 무너지지 않아도 그럭저럭 만족할 수 있을 듯.

by 찬물月の夢 | 2009/08/21 22:51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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