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5일
가을 대비..
머플러를 사야지, 사야해, 사고싶어.. 발광을 하고 있다가, 잘 구했다.
거기다 함께 있던 Y님의 도움으로 깎기도 했고... 한번 꽂히면 그냥 찍는 경향이 있어서 이런 스킬은 열심히 배워야 할 것 같다. 뭐.. 실패율은 2할 정도라.. 그럭저럭 만족하며 쇼핑하기는 하지만, 아낄 건 아껴야지, 싶다. 응.
머플러를 산 곳은.. 전에 알던 샵이었는데, 위치를 옮긴 이후로 못 찾고 있다가(ㅠㅠ), 정말 우연찮게 다시 방문하게 된 것. 헐. 명함을 보고 그 곳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좀 빈티지하고 섹쉬하고 보이쉬 + 여성스러운 느낌의 샵이라 딱 내 취향에 맞다. 앞으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가면서 들러봐도 좋을 듯.
몹시네 골목도 괜찮고, 고양이네 골목도 괜찮고. 이사하고 나서 근처에 조용조용하면서도 마음에 드는 카페랑 샵들이 많아서 굳이 신촌 현대까지 가지 않아도 좋은 걸 많이 건지고 있다. 꺄-*
일전에 산 검정 재킷이랑 가방이랑 머플러랑 무겁지 않은 니트랑.
꽤 마음에 든다.
틈틈히 스커트나 원피스나 배기 팬츠나..
그때그때 괜찮은 거 있으면 슬슬 가을 준비를 해 나가면 될 것 같다.
거기다 함께 있던 Y님의 도움으로 깎기도 했고... 한번 꽂히면 그냥 찍는 경향이 있어서 이런 스킬은 열심히 배워야 할 것 같다. 뭐.. 실패율은 2할 정도라.. 그럭저럭 만족하며 쇼핑하기는 하지만, 아낄 건 아껴야지, 싶다. 응.
머플러를 산 곳은.. 전에 알던 샵이었는데, 위치를 옮긴 이후로 못 찾고 있다가(ㅠㅠ), 정말 우연찮게 다시 방문하게 된 것. 헐. 명함을 보고 그 곳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좀 빈티지하고 섹쉬하고 보이쉬 + 여성스러운 느낌의 샵이라 딱 내 취향에 맞다. 앞으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가면서 들러봐도 좋을 듯.
몹시네 골목도 괜찮고, 고양이네 골목도 괜찮고. 이사하고 나서 근처에 조용조용하면서도 마음에 드는 카페랑 샵들이 많아서 굳이 신촌 현대까지 가지 않아도 좋은 걸 많이 건지고 있다. 꺄-*
일전에 산 검정 재킷이랑 가방이랑 머플러랑 무겁지 않은 니트랑.
꽤 마음에 든다.
틈틈히 스커트나 원피스나 배기 팬츠나..
그때그때 괜찮은 거 있으면 슬슬 가을 준비를 해 나가면 될 것 같다.
# by | 2009/09/05 20:13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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