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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갈매기 울 적에 14화(에피소드 3-3) - positional play

이번 에피소드는 본격적으로 마법이 개입되는 듯.
연옥의 자매에 이어 와르길리아까지 등장해서 거대한 마법 사기(?!)를 보여주는데.. 이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베틀러도 압도당해버렸다. 때문에 베아트리체와의 추리 대결에의 의욕을 잃어 버렸고, 하지만 와르길리아의 도움으로 회복. 이후의 전개와 관련해서도 상당부분 힘이 될 듯. 베아트리체와 와르길리아가 직접적으로 충돌한다기보다는 간접적인 조력인으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사건 전개는 이번에는 전혀 다르게 사용인들부터 시작되었고, 후계자들 중에서는 에바 메인.
벌써부터 황금을 발견한 게 심상치가 않다. 음... 아이들은 어떤 식으로 연관될지 신경쓰이네.

by 찬물月の夢 | 2009/10/02 23:14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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