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3일
앙-*
1. 어제 그저께, 목욜엔 참 가열차게 놀았다.
난 막걸린 아파서 소주로 1차 가구, 생맥 + 머드셰이크(아, 맛나♡)에다 노래방 3차까지. 오옹. 어쩌다 한번씩 이렇게 놀아주면 나쁘진 않은 것 같다. 어디까지나 어쩌다 한번. 과하면 무리고. 응. 얘기도 많이 했고, 이쁨(?!)도 촘 받았고, 간만에 노래도 불렀고. 열린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재미있게, 신나게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 동네도 신촌이라 귀가의 걱정도 거의 없었고, 훗.
근데... 또 이러긴 힘들 거다, 아마. 그럴 기회가 거의 없겠지? 징징.
적당히 하쟝. 흐엉.
2. 올해도 여전히 추석엔 서울. 여전히 서울서울서울.
해 보고 있으니, 이거 참. 내려갔으면 정말 큰일날 뻔! 와우. 엄청 많아. 아아.... ㅠㅠ.
카레를 잔뜩 만들어서 오랫만에 원없이 먹고 있다.
그러다가 잘 쓰고 있던 덮밥이나 등등에 유용하게 쓰고 있던 오목한 그릇을 처참하게 깨먹구. 힝.
살짝 베이기까지 했다. ... 월욜쯤에 다이소가서 이쁜이 좀 업어와야지. 그런 재미.
3. 올해 10월 신작들 정보는 사실 별로 없다.
한참 전부터 기대하고 있는 몇몇 작품 빼고는 잘 모르겠다. 섣불리 도전하는 것도 무리수가 따르고..; 그냥 주변 상황보고 괜찮다 싶은 애니들로 추가해야 할 듯. 물론 기대작들은 챙기는 거고.
우선은 밀린 애니부터 처리를 해야.. 엄청 밀렸다. 왁.
4. 이웃님들 보고 싶음. 우웅.
5. 좀 충만하게 살고 싶다.
밀린 것들도 좀 여유롭게 보고, 읽고, 듣고 싶고, 이웃님들도 만나고 싶고, 오빠 목소리, 미키상 목소리, 쥰쥰 목소리도 듣고 싶고, 야한 것도 좀 즐겁게 즐기고 싶고. 아아.. 나에게 일주일만 편하게 지낼 시간을 주세요!!
난 막걸린 아파서 소주로 1차 가구, 생맥 + 머드셰이크(아, 맛나♡)에다 노래방 3차까지. 오옹. 어쩌다 한번씩 이렇게 놀아주면 나쁘진 않은 것 같다. 어디까지나 어쩌다 한번. 과하면 무리고. 응. 얘기도 많이 했고, 이쁨(?!)도 촘 받았고, 간만에 노래도 불렀고. 열린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재미있게, 신나게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 동네도 신촌이라 귀가의 걱정도 거의 없었고, 훗.
근데... 또 이러긴 힘들 거다, 아마. 그럴 기회가 거의 없겠지? 징징.
적당히 하쟝. 흐엉.
2. 올해도 여전히 추석엔 서울. 여전히 서울서울서울.
해 보고 있으니, 이거 참. 내려갔으면 정말 큰일날 뻔! 와우. 엄청 많아. 아아.... ㅠㅠ.
카레를 잔뜩 만들어서 오랫만에 원없이 먹고 있다.
그러다가 잘 쓰고 있던 덮밥이나 등등에 유용하게 쓰고 있던 오목한 그릇을 처참하게 깨먹구. 힝.
살짝 베이기까지 했다. ... 월욜쯤에 다이소가서 이쁜이 좀 업어와야지. 그런 재미.
3. 올해 10월 신작들 정보는 사실 별로 없다.
한참 전부터 기대하고 있는 몇몇 작품 빼고는 잘 모르겠다. 섣불리 도전하는 것도 무리수가 따르고..; 그냥 주변 상황보고 괜찮다 싶은 애니들로 추가해야 할 듯. 물론 기대작들은 챙기는 거고.
우선은 밀린 애니부터 처리를 해야.. 엄청 밀렸다. 왁.
4. 이웃님들 보고 싶음. 우웅.
5. 좀 충만하게 살고 싶다.
밀린 것들도 좀 여유롭게 보고, 읽고, 듣고 싶고, 이웃님들도 만나고 싶고, 오빠 목소리, 미키상 목소리, 쥰쥰 목소리도 듣고 싶고, 야한 것도 좀 즐겁게 즐기고 싶고. 아아.. 나에게 일주일만 편하게 지낼 시간을 주세요!!
# by | 2009/10/03 22:28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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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릇들 보면 사고싶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이제 반년밖에 안 남아서 참고는 있지만...
그래도 사고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