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07-GHOST 24화

각자의 싸움이 계속되고, 아야나미와의 싸움 속에서 '지켜야 할 것'을 지키고자 하는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는 테이토. 결국 마지막까지 테이토의 성장과 아야나미가 찾고 있었던 것과의 문제로 귀결되는군. 테이토의 마음 속에 봉인된 '판도라의 상자'가 뭔지도 아직 알 수 없고, 아야나미가 원하는 것이 뭔지도 밝혀지지도 않아서.. 답답하기는 매한가지인데, 원작은 아직 계속되고 있으니 뭐;;

마지막이라 나름 액션들이 많았고, 힘을 준 편.
전반적으로 제로섬 X 스튜디오 딘의 전작인 아마츠키보다는 퀄리티가 상승된 게 사실이지만, 내용은 지지부진해서 재미는 없음. ㅠㅠ. 앞으로 가장 가까운 시일 내에 제로섬에서 애니화를 한다면 렌드리올 아니면 Dolls일텐데 전망은 어떨지 잘 모르겠다. 못해도 G판타지 애니화 정도의 수준에만 맞춰줘도 좋을 것 같은데.. 그건 상황을 봐야 알 일이고. 어쨌건.

by 찬물月の夢 | 2009/10/11 22:3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digitalis.egloos.com/tb/50933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ineo at 2009/10/11 22:50
개인적으로 2기만 나온다면 어떻게 잘 나올 수 있는 퀄리티라 보여집니다만 문제는 2기 자체가 '현시창'이란 것이겠죠(...)

솔직히 완전히 삼천포로 빠진 아마츠키보단 백배 더 낫다고 느껴집니다. 요건 그래도 '희망'은 있으니까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