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07-GHOST 24화
각자의 싸움이 계속되고, 아야나미와의 싸움 속에서 '지켜야 할 것'을 지키고자 하는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는 테이토. 결국 마지막까지 테이토의 성장과 아야나미가 찾고 있었던 것과의 문제로 귀결되는군. 테이토의 마음 속에 봉인된 '판도라의 상자'가 뭔지도 아직 알 수 없고, 아야나미가 원하는 것이 뭔지도 밝혀지지도 않아서.. 답답하기는 매한가지인데, 원작은 아직 계속되고 있으니 뭐;;
마지막이라 나름 액션들이 많았고, 힘을 준 편.
전반적으로 제로섬 X 스튜디오 딘의 전작인 아마츠키보다는 퀄리티가 상승된 게 사실이지만, 내용은 지지부진해서 재미는 없음. ㅠㅠ. 앞으로 가장 가까운 시일 내에 제로섬에서 애니화를 한다면 렌드리올 아니면 Dolls일텐데 전망은 어떨지 잘 모르겠다. 못해도 G판타지 애니화 정도의 수준에만 맞춰줘도 좋을 것 같은데.. 그건 상황을 봐야 알 일이고. 어쨌건.
마지막이라 나름 액션들이 많았고, 힘을 준 편.
전반적으로 제로섬 X 스튜디오 딘의 전작인 아마츠키보다는 퀄리티가 상승된 게 사실이지만, 내용은 지지부진해서 재미는 없음. ㅠㅠ. 앞으로 가장 가까운 시일 내에 제로섬에서 애니화를 한다면 렌드리올 아니면 Dolls일텐데 전망은 어떨지 잘 모르겠다. 못해도 G판타지 애니화 정도의 수준에만 맞춰줘도 좋을 것 같은데.. 그건 상황을 봐야 알 일이고. 어쨌건.
# by | 2009/10/11 22:33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Amuro Namie - Best Fiction [CD+DVD 디지팩 초회한정반]](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049753779_1.jpg)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O.S.T. [캐릭터별 4종 엽서 증정]](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2322_2.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솔직히 완전히 삼천포로 빠진 아마츠키보단 백배 더 낫다고 느껴집니다. 요건 그래도 '희망'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