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6일
[BLCD] 不確かなシルエット
不確かなシルエット
모리카와 토시유키 X 타치바나 신노스케, 스와베 쥰이치 외.
감상 : 설정에 신경 쓴 듯 하나 뻔하고 밋밋한 스토리;
음... 왜 갑자기 암시로 현재보다 10살이나 어리게 되서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인지, 너무 쉽게 현재로 돌아와서는 그때의 기억을 잊어버리고는 다시 손을 대는 것인지. 이런 식의 BL도 이제는 참 질린다. 기억상실이 안 되니, 암시로 인한 10살 회기까지. 내용이 밋밋한데다가, 설득력도 없고, 대체 뭘 하자는 것인지 당췌 이해가 되지 않아 갸우뚱.
뭔가 여러모로 난감해서 들으면서 살짝 빠직-+
제왕님이 연령대를 바꿔가면서 미묘한 차이를 잘 보여주신 것 같고, 황제군은 이것보다 역시 그때의 그 세메가 아주 좋아서... 가늘고 예쁜 목소리라 우케가 맞긴 하지만, 이왕이면 더 잘 할 수 있는 쪽으로 캐스팅 되면 좋겠음. 스와베상은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캐릭터라 좋았고.
성우진 무난, 스토리 별 거 없음, 설정 좀 화남... 그런 시디였다.
모리카와 토시유키 X 타치바나 신노스케, 스와베 쥰이치 외.
감상 : 설정에 신경 쓴 듯 하나 뻔하고 밋밋한 스토리;
음... 왜 갑자기 암시로 현재보다 10살이나 어리게 되서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인지, 너무 쉽게 현재로 돌아와서는 그때의 기억을 잊어버리고는 다시 손을 대는 것인지. 이런 식의 BL도 이제는 참 질린다. 기억상실이 안 되니, 암시로 인한 10살 회기까지. 내용이 밋밋한데다가, 설득력도 없고, 대체 뭘 하자는 것인지 당췌 이해가 되지 않아 갸우뚱.
뭔가 여러모로 난감해서 들으면서 살짝 빠직-+
제왕님이 연령대를 바꿔가면서 미묘한 차이를 잘 보여주신 것 같고, 황제군은 이것보다 역시 그때의 그 세메가 아주 좋아서... 가늘고 예쁜 목소리라 우케가 맞긴 하지만, 이왕이면 더 잘 할 수 있는 쪽으로 캐스팅 되면 좋겠음. 스와베상은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캐릭터라 좋았고.
성우진 무난, 스토리 별 거 없음, 설정 좀 화남... 그런 시디였다.
# by | 2009/10/26 19:08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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