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BLCD] 美味しいカラダ
美味しいカラダ
히야마 노부유키 X 모리카와 토시유키, 스기야마 노리아키, 키사이치 아츠시 외.
감상 : 아.. 뭐 이런 밋밋한 BL;;;;;
참 뻔하고, 그러면서도 너무 과하지는 않아서 미묘하고, 설정, 관계, 감정 변화도 너무 BL의 클리셰에 치중한 스토리라 이 뭥미..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ㅠㅠ. 뭐야... 아아. 차라리 파격적이기라도 해. 이게 뭐야.
뭐.. 사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들을려면 딱히 나쁘진 않다.
단지 BL을 참 많이 보고 듣고 읽은(?) 유저들에게는 이 이상 딱할 수는 없다는 거. 변화하려는 기색도 안 보이고, 참신하지도 않고, 뻔하면 감정에 대해 좀 깊이 들어가도 좋았을텐데 그런 것도 없고. 그냥 그런 상황에 놓이면 좋아하게 되는 거야? 그런 거냐고.. 아놔.
그래선지 다들 연기도 고만고만.
제왕님은 이제 우케 그만 하셨음.. 하는 소망이 있고, 용자왕님도 오랫만에 나와주셨는데, 차분했지만 느끼하고, 어딘지 힘을 빼고 연기한다는 느낌이라 살짝 불편. 논땅은 비중이 적어서 무난했고, 키사이치상은 찌질한 소꿉친구. 하하하.
이제 이런 건 선별해서 시디화합시다;;;;
히야마 노부유키 X 모리카와 토시유키, 스기야마 노리아키, 키사이치 아츠시 외.
감상 : 아.. 뭐 이런 밋밋한 BL;;;;;
참 뻔하고, 그러면서도 너무 과하지는 않아서 미묘하고, 설정, 관계, 감정 변화도 너무 BL의 클리셰에 치중한 스토리라 이 뭥미..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ㅠㅠ. 뭐야... 아아. 차라리 파격적이기라도 해. 이게 뭐야.
뭐.. 사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들을려면 딱히 나쁘진 않다.
단지 BL을 참 많이 보고 듣고 읽은(?) 유저들에게는 이 이상 딱할 수는 없다는 거. 변화하려는 기색도 안 보이고, 참신하지도 않고, 뻔하면 감정에 대해 좀 깊이 들어가도 좋았을텐데 그런 것도 없고. 그냥 그런 상황에 놓이면 좋아하게 되는 거야? 그런 거냐고.. 아놔.
그래선지 다들 연기도 고만고만.
제왕님은 이제 우케 그만 하셨음.. 하는 소망이 있고, 용자왕님도 오랫만에 나와주셨는데, 차분했지만 느끼하고, 어딘지 힘을 빼고 연기한다는 느낌이라 살짝 불편. 논땅은 비중이 적어서 무난했고, 키사이치상은 찌질한 소꿉친구. 하하하.
이제 이런 건 선별해서 시디화합시다;;;;
# by | 2009/10/31 00:44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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