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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

1. 난 이번의 너의 사랑은 정말 잘 될 줄 알았어. 참.. 너무 드라마같아서 속이 많이 상해.

2. 카레 만들때 양을 적당히 합시다....(먼산). 혼자 사는 주제에 너무 많이 해 가지고는 아주 그냥 배터지게 먹고 있다. 음식량 좀 줄여야 하는데, 이런, 아놔. ㅠㅠ.

3. 그래도 메가톤바 찬양. 오오오. 이 쫀득쫀득함이라니!!

4. 정말이지 쪽팔려죽겠다. 뭐야 그게. 아, 그 놈의 입이 방정. 진짜 뭐니 그게.

5. 이번 시즌.. 애니들 더 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일단은 초전자포로 완전 행복할 수 있을 듯-*

6. 우리 아저씨들이 정말이지 너무너무 이쁘다. 아아. 이제 겨울, 우리 1박2일의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7. 애기들 불러서 귤 까먹으면서 만화책 뒤적거리다가 수다 떨다가 같이 잠 들고 싶다. 으엉.

8. 날씨 좀 풀리면 원피스원피스원피스~*

by 찬물月の夢 | 2009/11/03 20:29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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