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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 강철의 연금술사 FA 27화 - 狭間の宴

© 荒川弘/鋼の錬金術師製作委員会・MBS

좀 애매한 시점에서 호엔하임의 시점에서 바라본 지금까지의 총집편. 더해서 OP/ED도 변경.

시기가 다소 묘하긴 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의 상황을 절묘하게 보여주면서, 약한 인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의지를 묘사하기에는 충분했다고 생각. 거기다 (의도했는지는 몰라도) 결국은 도움이 되기 위해 움직이는 호엔하임의 이후의 결단을 조금이지만 미리 접할 수 있었던 것도 괜찮았고.

워낙 속도가 빨랐으니 이 정도로 정리하고 넘어가는 게 좋았다고 생각.
다음 화부터 더 강한게 터질테니 이쯤해서.

by 찬물月の夢 | 2009/11/18 23:12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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