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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ER THAN BLACK -流星の双子- 1화 - 黒猫は星の夢を見ない…

음... 이런 형태면 충분히 DTB 3기도 기대할 수 있겠는걸?!
'유성의 쌍둥이'는 1쿨이라고 했던가, 아마. 인하고 헤이의 과겨편도 있는 것 같고. 세계관을 무너뜨리지 않으면서도 신 캐릭터를 도입시키되 이야기는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전개해나갈 수도 있을 듯 하다, 향후에도 계속.

이야기는 지난 '도쿄 익스플로전' 사건의 2년 뒤를 그리고 있는데, 헤이는 여전히 주인공, 이라기보다는 새 주인공격인 스오(+ 시온)을 서포트하며 세계관을 더 강하게 구축시키고, 미스테리를 잇는 역할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당시의 사건에 영향을 받은 쌍둥이, 즉 스오와 시온이 메인이 되며, 스오의 친구인 타냐가 계약자가 되면서 그들의 평범한 일상은 순식간에 반전이 되니 말이다. 지금의 상황을 쌍둥이의 아버지와 시온은 이미 예상을 한 것 같고, 이틈을 타 '유성핵'을 노리는 헤이의 개입.

어차피 스오와 헤이가 같이 움직일 것 같기는 하고, 아직 초반이니까 어떤 식으로 상황이 전개되는지를 봐야 할 듯. 헤이만 문제가 아니고, 기존의 그 조직이라든가, 새로운 세력도 있는 듯 하니까. 화려한 액션도 중요하겠지만, 아무래도 이번 유성의 쌍둥이에서는 인간과 계약자의 감정에도 더 많이 할애하지 않을까.. 싶다.

얼른 우리 인이 좀 나와줘야 할텐데. ㅠㅠ.
아, 그리고 매화 새로운 계약자들이 나와줄테니 성우진은 좀 기대하고 있다.
1화에서도 벌써 마도노상이 나와줬고. 후후.

by 찬물月の夢 | 2009/11/27 20:5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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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9/11/27 21:06
- 헤이와 인의 과거편은 별도로 따로 나옵니다.(BD 특전 영상이었던가... 코믹판으로도 나오기도 하고요)
- 현재 12화 완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쿨 완결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졌는데 12화라면... 으음...
- 근데 문제는 '조직'이 잠깐 떡밥만 던져두고 다시 수면 아래로 사라졌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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