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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9화 - マジョリティ・リポート

오늘의 쿠로코는 위험하고, 또 멋있었다!!

키야마와는 짧게나마 대화를 나누면서 '레벨어퍼' 건에 대한 협력을 부탁하고, 바로 그 레벨어퍼를 손에 넣은 사텐은 여러 상황에 의해 그 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있다가 망설임만 커져가는데.. 나름대로 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힘쓰고 있던 쿠로코와 우이하루가 거래 지점을 찾던 중에 소동이 벌어진 곳에서 사텐이 신고를 하고, 좀 어려운 상황에서 무사히 사건을 해결한 쿠로코, 레벨어퍼 입수.

일단은.. 정체를 알 수 없었던 레벨어퍼를 구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나름의 진전이 있었던 화였다고 생각. 또 병원에서 만난 키야마의 지식이 도움이 될 듯한 가능성도 있었고. 단지 문제는 사텐인데.. 그간 혼자만 능력이 없이, 저지먼트도 아니어서 무력감을 느끼고 있었던지라 손에 넣은 레벨어퍼 사용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커져가는 듯. 레벨어퍼를 사용했을 시 의식을 잃게 된다는 위험함도 있어서 걸리는 게 많다.

키야마의 벗는 습관...은 여전해서 거기에 대해 크게 반응하는 아이들이 재미있었고, 쿠로코는 또 방심을 하다가 특이한 능력에 당하고만 있었지만 그래도 계속 머리를 쓰고, 기회를 봐서 상대방을 제압. 어차피 철거할 건물이었다고는 하지만 규모가 너무 크잖아!! 굉장한 배포를 가지고 있는 것도 같고, '텔레포터' 능력을 잘만 활용하면 상당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도 알았다. 꽤 흥미로운 능력일수도.

레벨어퍼 사건은 당분간 더 진행될 것 같은니, 추이를 보자.

by 찬물月の夢 | 2009/12/01 20:09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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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neo at 2009/12/01 22:19
쿠로코의 능력이 '응용력'이 많다는 것은 이번화에서 처음으로 언급되었습니다만, 그것을 '미리 안 시점'에서 보자면 이번화의 전투신이 그리 좋지 않아보이더군요. ...쿠로코 니 언제 상대의 능력을 알아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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