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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 은혼(銀魂) 172화 - アメとムチは使いよう

©空知英秋 /集英社・テレビ東京・電通・サンライズ

타나카 코헤이 cv. 카츠 안리

이건 역시 이번 에피소드 내에서 언급되던 '카츠(이기다)'와 연관해서 캐스팅한 게 아닐까 싶어서 좀 웃었다. 활동 많이 안 하는 분이라 아쉬웠는데, 간만에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훗.

잘못해서 끌고 온 흉악한 살인범을 고문해서 진술을 끌어내려는 야마자키, 고릴라, 도S, 톳시의 노력이 처절했던 화. 신센구미 메인의 화였던 것도 나름 의미가 있었고, 꽤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다. 패러디나 여러 네타 활용은 여전했고. 깔깔.

by 찬물月の夢 | 2009/12/01 21:31 | SF감동시대코미디 銀魂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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