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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4화 - 3루수

지금까지 스토리 중에서 그나마 원작에 가장 가깝게 해결한 에피소드.

전체적인 흐름도 나쁘지 않고, 입스에 의한 악송구 표현과 못 나오는 줄 알았던 스즈키가 아무렇지도 않게 나와서 당황한 반도의 모습이나 이후 밤 거리에서 야쿠자와 작은 소동을 벌인 스즈키를 돕는 반도라든가.. 원작의 묘사도 잘 살아난 편이었고, 이미지의 현란함의 정도도 심각하지 않았던 화여서인지 이야기가 더 잘 들어왔다. 사실 이 애니에서 이미지는 정신적인 문제를 묘사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지 그게 메인은 아니었으니까 이 정도 수준이면 괜찮게 녹아들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 물론 그 이미지가 과잉이고 비교적 아름답지 못하다는 것이 큰 아쉬움이지만.

성우진은 이번에도 괜찮아서 반도 이외에 스즈미 cv. 마에노 토모아키, 노무라 켄지 등 출연.

by 찬물月の夢 | 2009/12/02 18:57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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