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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143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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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덧글 : 92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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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랙백 :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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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핑백 :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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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08-2009 포스트 수 비교 (2008년 포스트 : 193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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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가 보낸 글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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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올해는 하반기 갈수록 글 쓰는 게 줄어들어서 뭔가 작년과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난다. 여전히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고, 나름 하고 싶은 대로 해 나가고는 있지만 얼마간은 진력이 난 것도 있겠고, 일상 생활에서의 힘든 부분이 많이 반영되는 것도 있겠지 싶어서.. 이런 결과물을 정리해 본 것도 나름의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당분간 더 많이 바빠질 것 같고, 시간적/물리적/정신적 여유가 줄어들 것 같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라기보다는 하다보니 그런 길로 빠지게 될 듯. 뭔가 해야 할 것도 많으니까 특히나.

2008년이 힘들었고, 2009년은 폭풍같고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버라이어티같은 해였다. 2008년의 막막함과 단순하다면 단순하다고 해야 할 고통보다 더 심각한 상황들과 내적 갈등(;; 써 놓고 보니 좀 민망한 표현인 듯;)에 끊임없이 시달렸고.. 갈수록 더 심해지는 건지, 아니면 올해의 그 많은 일들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기 위해서임인지는 앞으로 더 겪어가면서, 고민해야 할 것 같고. 아아.

내년에도 뭐.. 대충 이런 페이스로, 혹은 더 줄어들지도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꾸려나갈 것 같다.

예전부터 이웃으로 꾸준히 계셔주신 분들과의 인연만큼은 더 잘 지켜나가고 싶다. 그런만큼 힘든 상황에서도 나를 위한 글 이상으로 답덧글이나 관련글 등으로 피드백을 해 나갈 생각이다.

항상 와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많이 반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 가장 많은 덧글 주신 Hineo님에게는 특별히 더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이웃으로서 인연 이어나가고 싶네요. ^-^

by 찬물月の夢 | 2009/12/31 22:03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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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_Ozu at 2009/12/31 23:15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오~
Commented by 지그문트 at 2010/01/01 12:21
우어, 작년도 달리셨네요. 어마어마한 포스트수의 압박... 이글루 이웃분들 중 문고판 최대권수는 13권까지 보고 왔는데 단박에 더블스코어로 넘기셨습니다. +_+
오래 이웃을 맺고 지내면 좋은 점이, 덧글이나 답글이 좀 뜸해도 일희일비 하지 않게 된다는 점이겠죠. 바쁘면 못하는 게 당연한걸요. 다들 겪어본 일일 거고... ^^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멜Mel at 2010/01/01 13:10
이글루에서 지낼 땐 결산내는 재미가 있었던 거 같은데 떠난지 수년이건만 새삼스레 요게 재미나 보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한 한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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