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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사 고요 4화 - 加減がねぇ

초반부에 그려진 마츠와 야이치의 만남.
그리고 계속해서 야이치에 대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가지는 마사와 그런 마사의 의외이지만 날카로운 부분에 재미없어하는 야이치. 에도병, 즉 향수병에 걸린 채로 식욕도 없고, 그래서 몸도 무거운 마사인데, 그래서인지 어리버리하면서도 오히려 야이치에 대한 궁금증만은 커져가는 인상의 마사였다.

특별히 뭔가 있다기 보다는 고요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야이치에 대해 좀더 파고는 느낌.
마사는 어리버리하지만 여전히 귀엽고. 후후.

by 찬물月の夢 | 2010/05/23 21:18 | 냉정 : 열정 = 1 : 1의 アニ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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