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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1. 나른하게 몸이 축 쳐지는 약한 몸살인 것 같다. 심한 건 아닌데 자잘하게 스트레스. 이런..;;;

2. 그래도 해야 할 건 해야 하니 안광 형형하게 뿜어대며 시끄러운 가운데서 버텼다. -_ㅜ

3. 오다 노부나가 열심히 읽고 있음. 각자 다른 방식으로 오다를 다룬 책들을 한 권, 두 권, 역사 소설 시리즈까지 확보하고 있으니 천천히 알아가기엔 충분할 듯. 플러스 알파로 '전국 스트레이즈'도 흥미롭고 말이지.

4. 이럴 때 어떤 오빠를 만나야 조금이라도 기운나고, 행복한 기분이 될 수 있을까. 엉엉. 보더라인을 다시 들을까, 여기서의 미키상은 신앙으로 삼아도 될 법할 정도로 황홀하시고, 울 오빠도 너무 알흠답고 멋진데.. 내용이 슬퍼, 이럴 때 듣기엔 버거워. 귀엽고 발랄하고 청순하고 사랑스럽고 이쁜 그런 오빠를 만나고 싶엉. 흑.

5. 프라이팬의 치킨 먹고 싶다, 곱창도 먹고 싶다, 인도식 카레도 먹고 싶은데.. 약속을 못 잡고 있..;; 우리 애기는 월드컵 응원에 나선다고, 다른 친구들하고는 시간이 안 맞는 경우가 많고..

....그래도 느리긴 하겠지만, 다이어트는 계속 해야 해. 악.

by 찬물月の夢 | 2010/06/09 22:26 | 영양가없는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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