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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진] 2010년 10월 신서관 신작

2010년 10월 신서관 발매

奪われることまるごと全部
토리우미 코스케 X 스즈키 타츠히사, 마에노 토모아키 외.

아... 이건 좋은 아츠비전 + 아임이다. 우후후후훗.
원작을 슬쩍 구해 대충 훑어보니.. 오빠 캐릭터인 요시나가가 완전.. 도S고, 탓층의 타카오는 왕가슴 여자들을 좋아했던 녀석. 요시나가는 장발에 무서운 눈의 미인이고, 타카오는 파마한(?) 단발에 안경. 개그에 나름 진지한 구석도 있는 일상적인 연애물. 약간의 똘끼가 마음에 들었다. 그림도 대충 날려 그린 것 같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는 듯 하고.

개인적으로는 오빠탓층이면 탓층이 세메면 좋겠는게.. 최근에 같이 나온 시디에서 오빠 연기에 대해 귀엽다는 발언을 많이 했던 탓층이고, 탓층이 막 맛가고, 못되먹은 녀석으로 나와서 괴롭히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고.. 음.. 타카오가 바보에 어리버리해서 그런 탓층도 어울릴 거 같긴 하다. 도S에 무서운 오빠도 기대. 후후.

최근에 나온 신서관 시디들은 원작을 모르거나, 성우진이 취향이 아니거나.. 해서 대체로 안 들었는데, 이건 아주 기대가 된다. 성우진도 훈훈할 뿐더러 원작도 괜찮은 편이니까. 간만에 아주 좋군.

by 찬물月の夢 | 2010/06/20 23:13 | 달콤쌉싸름한 목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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